1박2일 강릉여행일정 아르떼뮤지엄, 세인트존슨호텔 식당추천, 런닝맨

1박2일 강릉여행일정 아르떼뮤지엄, 세인트존슨호텔 식당추천, 런닝맨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출발하는 회복 여행으로 담양을 소개해보려합니다. 1일 남도예담 죽녹원 담양 관방제림 담양자매국수 인담공방 부지런히 담양까지 달리고 달려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1시, 대한민국 3대 떡갈비 중 하나라는 남도예담에 도착합니다. 주말이어서 그런지 1시간정도 대기를 했는데, 주변 마을을 돌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는 정갈하고 맛있었고, 떡갈비 외에 반찬들도 훌륭했습니다. 끼니 후 죽녹원에 가서 소화도 시킬겸 산책을 했습니다.

푸르른 대나무숲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니 즐거웠습니다. 코스가 나름 난이도가 있으니 운동화를 착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둘러보니 아그들이 놀만한 놀이공간과 어르신들이 쉬어갈 수 있는 썬베드 느낌의 의자들도 많았습니다. 죽녹원 내부에 카페가 두 군데 있는데, 초입에 있는 곳은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이었고, 반대편 끝쪽에 있는 곳은 한옥으로 지어진 추월당이라는 한옥카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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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넝쿨

담쟁이넝쿨

정갈하고 깨끗한 풍습 한정식을 매우 사리에 맞는 가격에 맛보실 수 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좋고, 주차장 옆에 마련된 작은 폭포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꽤 넓은 정원, 여러가지 기념품이 마련된 기념품샵까지 있어서 멋진 사진도 찍고, 아그들이 놀기에도 좋습니다. 바로 윗층에는 전통차도 함께 판매하는 카페도 운영하고 있어서 식사하신 영수증을 보여주시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연인 등 잠시 쉬어가며 대화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히 권하는 장소입니다.

부석사에 얽힌 설화 이야기

부석사는 한자로 뜰 부, 돌 석, 절 사를 사용합니다. 해석하면 돌이 떠 있는 절이라는 뜻입니다. 돌이 어떠한 방안으로 떠 있느냐 하면, 부석사가 창건되었을 당시 의상대사의 설화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신라 시대 잘 알려진 승려이자, 한반도 내에 화엄종을 갖고 온 의상대사는 어릴 적 중국 당나라에 유학을 떠났습니다. 거기서 만난 선묘라는 여인이 의상을 짝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의상은 스님 신분이었고, 단순히 공부를 하러 온 것이기 때문에 결코 선묘와 이어질 수 없었습니다.

상사병에 괴로워하던 선묘는 결국 바다에 뛰어들었고, 그대로 바다의 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의상이 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다시 신라로 돌아갈 때 폭풍이 일었습니다. 하지만 용이 된 선묘가 폭풍을 잠재우고 파도를 비껴나가게 해서 의상의 귀국 뱃길을 지켜주었다고 합니다.

경주의 대표 명소, 첨성대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고, 신라의 선덕여왕 때 만드러진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당시의 높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재입니다. 높이 약 9m의 첨성대는 해가지면 보기 좋은 조명으로 꾸며진 첨성대의 야경도 볼 수 있습니다.

첨성대와 월성, 계림 등이 모여 있는 동부사적지대에는 보기 좋은 꽃단지가 넓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계절마다. 색채미 넘치는 꽃들로 꾸며 주변의 문화유적을 더욱 곱게 만들고,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가을에는 핑크뮬리로 다채로운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어 국내여행으로 경주에 가신다면 꼭 들러야 하는 곳입니다.

영주 부석사 여행기 부석사 입구와 가는 길

첫째 위의 내비게이션 주소를 통해 영주 부석사에 도착하게 되면 유네스코문화유산이라는 커다란 바위와 함께 넓은 공터가 나옵니다. 주차장 요금은 무료이니, 가급적이면 입구와 가까운 쪽에 주차하시길 권합니다. 워낙 면적이 넓어서 먼 곳에 주차하게 되면 꽤 걸어야 합니다. 부석사는 산중에 있으므로 우리는 주차장에서 부석사까지 약 500m 정도를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여기가 부석사 가는 길이 맞나 대부분이 헷갈려하시더라고요. 이렇게 생긴 길을 걸어가고 계시다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가다보시면 매대에 영주 사과와 말린 사과를 파는 상인들이 있습니다. 영주 부석 사과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사과입니다. 청송 부사사과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사과 생산지입니다. 조금만 더 걸어 올라가면 부석사 매표소가 나옵니다.

경주 야경맛집, 동궁과 월지

신라시대 궁궐 유적지로 안압지라고도 불리고,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으로 현재는 경주의 야경 명소로 유명합니다. 동궁과 월지의 모습이 아름답고 밝게 비추는 연못의 모습은 가히 신비롭고 환상적인 느낌을 주기에 해 질 녘이 되면 그 모습을 담으려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연못 가장자리로 굴곡을 줘서 어느 각도에서 바라봐도 연못 전체가 한눈에 들어올 수 없게 만들어 마치 바다처럼 보이게 만든 신라인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곳 있었습니다.

동궁과 월지는 한국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기에 꼭 가봐야 할 국내탐방 명소로 손색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담쟁이넝쿨

정갈하고 깨끗한 풍습 한정식을 매우 사리에 맞는 가격에 맛보실 수 있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부석사에 얽힌 설화 이야기

부석사는 한자로 뜰 부, 돌 석, 절 사를 사용합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주의 대표 명소, 첨성대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고, 신라의 선덕여왕 때 만드러진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당시의 높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재입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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