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깜짝 선행 눈길

강릉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깜짝 선행 눈길

2005년 창단한 창원시청 축구단은 실업축구리그인 내셔널리그에 지속해서 참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셔널선수권대회, 내셔널리그 후기리그, KFA 전국비치사커대회 등을 우승하며 창원시를 드높여왔다. 유명 선수를 영입하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끈끈한 조직력을 강점삼아 소기의 성과를 달성해온 창원시청 축구단. 그 중심에는 창단부터 이끌어온 박말봉 감독의창구 북면이 있습니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연습경기가 한창이던 마산종합운동장에서 박 감독을 만났다.

겨우내 전지훈련이 어떠했냐는 질문에 창원에서 외부 팀을 대상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고 말했습니다. 연습경기를 보면서 지난해 공격진을 이끌었던 주축 선수들의 공백이 느껴졌다. 박 감독도 공감하는 한편, 곽철호, 김제환, 전보훈 선수 등 주요 득점원이 떠나서 걱정이지만 2014년 내셔널리그 MVP이자 우승 경험이 있는 이동현 선수를 영입해 만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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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입단 혜택

메시 입단 혜택

2021년 리오넬 메시가 20년 동안 몸담았던 FC 바르셀로나를 떠나 세계를 놀라게 했는데 강원 FC 팬들이 메시 입단에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었다. 그들은 메시의 강원 FC 이적을 기원하며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자체 홍보물을 제작했는데 그에 의하면 강원 FC 입단 시 매월 감자, 옥수수 지급, 주문진 횟집 방문 시 50 할인보통은 제외, 자녀 관동대강릉대 입학 시 장학금 50만 원 지원, 강릉 종합운동장 무료 이용 혜택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라면 ACL 트로피도 있어야지 강원으로 와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라는 문구로 많은 축구팬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우추리 응원단

우추리 응원단은 강릉시 성산명 위촌리 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평균 연령이 70대인 K리그 최고령 서포터즈다.

이들은 자체 제작한 현수막과 깃발, 각종 응원도구, 단체 응원복인 오랜지색 조끼까지 갖추는 등 강원 FC를 향한 열정이 젊은이들을 능가합니다. 이들은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강릉, 춘천, 원주 상관없이 먼저 경기장을 찾고 심지어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까지 원정 응원을 가기도 합니다.

목청 높여 응원할 뿐만 아니라 자식 같은 선수들이 배부르게 먹고 잘 뛰라고 보양식을 제공하기도 하며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줍니다.

여러가지 홈구장

현재 K리그1에 참여하는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홈구장이 여러 곳인 구단이며, 가장 여러가지 지점을 공식 홈구장으로 삼은 구단입니다. 강원도 자체가 넓어서 강릉에서 홈경기를 한다고 하면 연고지 주민인 태백시민이 홈구장 방문에만 왕복 3시간가량을 이동해야 하는 등 홈구장을 한 곳으로 지정하면 일부 지역의 경우 연고 구단보다. 타 지역 연고 구단 홈구장까지의 거리가 가까운 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영동권영서권을 갈라서 홈경기를 진행하는 편인데 원주나 춘천에서 경기를 할 경우 클럽하우스가 있는 강릉시에서 선수단이 오는데 1시간 반, 경기도권에 있는 원정팀들도 오는데 1시간 반이 걸리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2017년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복 목적으로 대관령 바로 옆에 있는 알펜시아에서 홈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축구전용구장 백지화

강원 FC는 도내에서 강릉시, 춘천시, 원주시, 속초시, 평창군 등을 돌아가며 사용구장이 제일 많았는데 현재는 강릉시에 있는 강릉종합운동장과 춘천시에 있는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 경기장들은 접근성도 좋지 않고, 종합운동장의 특성상 육상트랙 때문에 시야도 좋지 않아 가변석을 도입했다. 또한 강원 도내에 전문적 축구 인프라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 또한 제시되었고, 새로운 축구전용구장을 건설하는 계획이 시작되었습니다.

춘천시와 원주시, 강릉시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던 가운데 강원도가 건립 계획을 백지화했다. 강원도가 부채가 많아 재정적으로 감당할 여력이 없으며, 재정을 건전화시킨 뒤 다시 재검토하고, 도민축구단 홈경기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도민 일체감 조성과 강원도 제품명 가치 제고라는 창단 취지를 살리고 보다.

클럽하우스 오렌지 하우스

강원 FC는 2008년 출범과 함께 강릉시청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클럽하우스 프로젝트를 추진했고, 2010년 7월 30일 강릉시 노암동 강남축구 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클럽하우스를 K리그 도 시민구단 중 최초로 완공했다. 클럽하우스의 이름은 강원 FC의 메인 컬러인 오렌지색상을 착안해 오렌지하우스로 명명했다. 오렌지 하우스 내에는 선수단의 숙식을 위한 룸과 식당, 사기진작을 위한 휴식의 공간과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회의실, 재활과 치료에 필요한 최신장비들로 갖춰진 의무실과 웨이트 트레이닝장 등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시 입단 혜택

2021년 리오넬 메시가 20년 동안 몸담았던 FC 바르셀로나를 떠나 세계를 놀라게 했는데 강원 FC 팬들이 메시 입단에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추리 응원단

우추리 응원단은 강릉시 성산명 위촌리 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평균 연령이 70대인 K리그 최고령 서포터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홈구장

현재 K리그1에 참여하는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홈구장이 여러 곳인 구단이며, 가장 여러가지 지점을 공식 홈구장으로 삼은 구단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