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실거래가 조회와 22년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와 22년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토지나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 부동산을 거래할 때 실제로 거래되는 가격 외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공시지가인데요. 저만해도 과거 상가를 거래할 때 거래가격과 공시지가의 차이로 인해 거래 가격 대비 취득세를 많이 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공시지가와 매매시가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무지해서 생긴 일이었지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공시지가의 종류와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간결하게 공시지가를 확인할 수 있는 조회 방법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표준지공시지가
표준지공시지가

표준지공시지가

표준지공시지가란 전국의 과세 대상 토지들 중에 대표적인 땅을 선정하고 조사해서 정부가 메기는 땅값을 말합니다. 현재 전국에 있는 약 50만 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해서 표준지의 가격이 산정되며, 표준지 가격은 2월 말에 공시되게 됩니다. 필지 하나의 지번이 붙는 토지의 등록단위 즉 표준지공시지가란 그 지역의 표준이 되는 땅의 가격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OO라는 지역의 농지 표준지 가격이 평당 30만원 정도라고 공시가 되어 있다면, 그 가격을 기준으로 해서 OO지역 인근의 농지 가격들을 아마도 가늠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주택공시가격은 어떠한 방안으로 활용될까요?
주택공시가격은 어떠한 방안으로 활용될까요?

주택공시가격은 어떠한 방안으로 활용될까요?

결국 이와 같이 주택의 공시가격은 세금 즉 세무서에서 부과하는 국세와 대도시의 경우 시청 아니면 시청에서 징수하는 지방세의 과세 기준이 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주택의 보유에 따르는 종합소득세와 재산세가 부과되는 기준이 되며, 대표적으로는 자식에게 주택을 무상으로 물려 주는 경우 부모가 돌아가셨다면 자식들이 내야하는 상속세, 살아계신다면 부모가 내야하는 증여세가 되는 것이죠. 또한 주택을 팔 때 양도세는 실거래가가 과세 기준이 되나 거래가가 확인이 되지 않거나 실거래가가 공시가격보다.

낮은 경우 양도세의 과세 기준이 됩니다. 그리고 사게 될 때는 취득세의 기준이 되며 아울러 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하게 하는 기준이 됩니다.

공시지가란?
공시지가란?

공시지가란?

평소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공시지가에 관해 잘 알고계시겠지만 이제 막 부동산 공부나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은 낯선 단어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공시지가 1억 원 미만의 아파트 매수 시에는 다주택자라도 취득세 중과를 피할 수 있다보니 전국의 공시지가 1억 원 이하 아파트들을 갭투자자들이 싹쓸이하는 현상이 뉴스를 통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요 몇 년간 주택 가격이 무섭게 오르면서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보려는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당연한 색의 일반인들도 공시지가라는 용어를 접하는 일이 많아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럼 공시지가에 관해 세부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 두 종류로 나뉩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하는 방법은 언제 어디어서든지, 스마트폰이나 PC에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실거래가는 국토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개 홈페이지 시스템에 들어가면, 빌라, 다가구, 연립, 상가, 토지 등 여러 주거형태와 용도별로 모든 부동산에 대한 내용을 세세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본인이 희망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면적, 금액별로 확인해볼 수도 있고, 재미 지역의 시세를 미리 이해하고 부동산 매매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허위로 매매가를 높게 신고하고 이를 취소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했는데 21년 2월부터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신고 취소를 하는 매매건도 그 내역들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매매에서 허위 매물에 대한 신고를 했다면, 이를 모두 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이용방법

검색창에 개별공시지가 검색 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국토교통부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 접속했다면 오른쪽 상단의 개별공시지가를 눌러 줍니다. 조회를 희망하는 주소의 해당 시, 군을 눌러 줍니다. 저는 서울특별시를 눌러 보겠습니다. 개별공시열람창이 열리면 지번주소조회와 도로명주소조회 중 하나를 눌러 주세요. 저는 지번주소조회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최근 매매시세가 평당 1억이 넘어 화제가 되었던 반포 아크로리버파크를 조회해 보려고 합니다.

조회하고자 하는 주소의 해당 구와 동을 차례로 눌러 줍니다. 해당 구와 동을 선택하고 상세주소 입력란에 지번 숫자를 차례대로 입력한 후 검색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연도별 개별공시지가가 쭉 뜹니다. 반포 아크로리버파크의 2021년 개별공시지가는 26,700,000원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준지공시지가

표준지공시지가란 전국의 과세 대상 토지들 중에 대표적인 땅을 선정하고 조사해서 정부가 메기는 땅값을 말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공시가격은 어떻게

결국 이와 같이 주택의 공시가격은 세금 즉 세무서에서 부과하는 국세와 대도시의 경우 시청 아니면 시청에서 징수하는 지방세의 과세 기준이 됩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시지가란

평소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공시지가에 관해 잘 알고계시겠지만 이제 막 부동산 공부나 투자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은 낯선 단어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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